‘설 자리 없는데 일탈은 늘고…’ 개그맨들 법정행 우려의 시선

불법 도박장 운영·성범죄·음주운전…‘개그맨은 다 그래’ 편견 심을 우려 높아

[제1480호] 2020.09.18 16:4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화제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