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 모습. 사진=부산지방경찰청
[부산=일요신문] 부산 사하구 소재 수산물 가공공장 옥상에서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1시 35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의 5층짜리 수산물 가공공장 옥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일어나 건물에 있던 10명이 대피했다.
불은 건물 내 화장실 등을 태우고, 30분 뒤인 오후 2시 5분경 진화됐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화재현장 모습. 사진=부산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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