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 문용호 지역본부장은 29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인증 샷을 남겼다.
[부산=일요신문] 도로교통공단 부산광역시지부 문용호 지역본부장은 29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문용호 지역본부장은 김철훈 영도구청장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특히 문용호 지역본부장의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은 교통 관련 지역 기관장이 교통안전과 연계된 캠페인에 참여한 것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문 본부장은 이날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일(1)단 멈추고, 이(2)쪽 저쪽 살피며, 3초 동안 확인해, 사(4)고 예방을 합시다’라는 의미가 담긴 팻말을 들고 페이스북 등에 인증 샷을 남겼다.
해당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 9일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사업으로 시작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릴레이 동참으로 펼쳐지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교통약자인 어린이 교통안전을 지키기 위해 스쿨존 지킴이 민식이법 제정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문용호 본부장은 “전 국민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