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일요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해지사(지사장 임언택)는 지난 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140만원 상단)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김해 칠산서부동 차상위 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펼쳐졌다.
김해지사는 2010년부터 매년 4~5회에 걸쳐 후원기관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임언택 지사장은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