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현장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부산=일요신문] 부산에서 도로 미끄럼으로 인한 차량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전 8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도로에서 2차선을 달리던 포터 차량이 노면에 미끄러져 마주오던 대형 화물차량을 들이받았다.
포터 차량은 이어 1차선을 달리던 스타렉스를 충격했다.
이 사고로 포터 운전자는 중상을 입었고, 포터에 동승한 2명은 부상을 당했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사고현장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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