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빈대은 은행장은 지난 4일(목) 부산은행 본점 인근 음식점을 찾아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
BNK부산은행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을 위해 ‘우리 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리 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캠페인’은 내가 다니는 직장 및 거주지 주위의 단골가게 홍보와 더불어 선결제를 통해 어려움을 함께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캠페인이다.
부산은행은 설 연휴 전날인 오는 10일까지 4영업일 동안 영업점별로 단골가게를 선정하고, 2억여원을 직원 단합 활동비로 선결제할 계획이다.
각 영업점 단골가게에 ‘부산은행 단골가게’를 인증하는 안내판을 제공하고, 부산은행 SNS채널을 통해 해당 가게를 홍보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에 앞서 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은 지난 4일 부산은행 본점 인근 음식점을 찾아 자영업 사장님을 격려하고 식사를 한 후 선결제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빈대인 은행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부산시의 뜻깊은 캠페인에 부산은행도 적극 동참키로 했다”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 소상공인들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BNK신용정보, 설 명절 맞아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 실시
BNK신용정보가 5일(금) 오전,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 제일 왼쪽 BNK신용정보 성동화 대표이사)
BNK신용정보(대표이사 성동화)는 지난 5일 오전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BNK신용정보의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는 기업의 나눔 경영 실천과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BNK신용정보 임직원들은 이날 행사에서 항균마스크와 식료품 등 13종의 물품으로 구성된 ‘희망나눔 꾸러미’ 50상자를 손수 제작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채무를 상환중인 고객의 가정에 전달했다.
BNK신용정보 성동화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정성을 담은 희망나눔 꾸러미가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BNK신용정보는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