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금융교육 강사가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활용해 원격으로 청소년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BNK부산은행은 부산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우수 진로체험처를 인증하는 ‘부산학생꿈터’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부산학생꿈터’는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우수 진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 기관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내 금융회사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부산은행은 ▲은행의 종류와 특징 ▲은행원의 다양한 업무 ▲저축의 종류 등으로 구성된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금융·진로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금융감독원 인증 금융교육 전문 강사가 강의를 진행해 교육의 흥미와 전문성을 높이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부산은행은 교육부 산하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교육부 주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원격 진로 멘토링 교육 사업으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부산은행 이한창 상무(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는 “부산은행의 금융·진로체험 및 멘토링 프로그램이 금융권 취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용적 금융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해 금융·진로체험 및 멘토링 프로그램 외에도 금융감독원과 협업으로 진행하는 ▲1사1교 금융교육, 시니어·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올바른 금융생활 및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등 총 200여회의 다양한 금융 교육 및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설날 맞아 금융소외지역에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BNK부산은행은 이동점포를 통해 은행 방문이 힘든 금융소외지역의 시니어고객을 찾아가 설날 맞이 금융서비스를 실시했다.
BNK부산은행은 설날을 맞이해 은행 방문이 힘든 금융소외지역의 시니어고객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실시했다.
부산은행 이동점포 3대는 지난 8일부터 반송운봉종합사회복지관, 동구종합사회복지관 등 8개 지역을 방문해 입·출금, 공과금 수납 업무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이동점포 내방고객에게 핫팩 및 손소독 물티슈도 사은품으로 제공했다.
부산은행 김용규 마케팅추진부장은 “설날을 맞아 부산은행 이동점포가 준비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가 지역의 시니어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금융소외지역을 찾아가 편리하고 유용한 금융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2019년 ‘시니어 고객을 위한 행복한 금융’의 일환으로 소형이동점포를 새로 도입하고, 주차시설이 열악한 부산지역 내 노인복지관과 금융소외지역을 찾아 금융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