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는 나흘 연속 상승. 지난 14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 3252.13을 뛰어 넘었다.
이날 개인이 1979억 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60억 원, 429억 원을 순매도했다.
박승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경기 모멘텀이 더 강해질 수 있을지가 관건일텐데 지금은 모멘텀 피크 아웃에 대비하기 시작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IT, 헬스케어, 배터리 등 대형 성장주를 다시 채워나가야 할 때이며 미국 등 주요국이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국내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