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지오 컨트리클럽은 여주시 여양로에 위치했다. 2019년 대중제 골프장으로 전환되고, 코로나19로 골프 수요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매출 154억 원, 영업이익 78억 원을 기록했다. 매각금액은 홀당 약 85억 원으로 책정됐다.
한라는 금융자산 평가 기업 한국자산평가, 기체분리막 양산 전문 기업 에어라인 등에 투자하면서 건설 외의 분야에 포트폴리오를 늘리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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