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름과 전화번호, 생일, 화장품 구매 내역이다. 멤버십에 가입할 당시 주소와 성별, 이메일 정보 제공에 동의한 고객은 해당 내용도 포함됐다.
샤넬코리아는 “해킹 사실을 인지한 직후 사고 원인을 파악했고, 해당 IP와 불법 접속 경로를 차단한 뒤 취약점 점검과 보완조치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인정보 유출 고객에게 이메일 또는 문자로 개별 안내했다”고 덧붙였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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