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 의원은 전날 오후 2시에 개의한 본회의에 참석했다. 당시 여야 의원 200여 명이 법안 의결을 위해 함께 자리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추가 전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날 오후 2시에는 정기국회 개회식이 예정돼 있다.
임 의원은 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선 캠프에서 활동 중이지만 이 지사와의 직접적인 만남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직 국회의원으로는 이개호·안규백 민주당 의원,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에 이어 4번째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