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보다 물’ 광동제약 ‘3000억 매출’ 삼다수 판권 사수 앞과 뒤

음료와 생수 매출 비중이 절반 이상…최성원 부회장, 연구개발보다 사업 다각화 치중 지적

[제1531호] 2021.09.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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