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8000억을…대장동 ‘쩐의 전쟁’ 누가 얼마나 벌었나

화천대유·천화동인 4040억 배당금, 4000억 분양수익…정치권·법조계 로비 액수도 한번에 수십억

[제1535호] 2021.10.0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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