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0일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등 소위 메이저 가상자산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메이저 자산들이 전일 대비 약 4~5% 하락했다. 국내 프리미엄(김치 프리미엄)은 5%를 유지 중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4.52% 하락했다.
비트코인 시세. 사진=업비트 캡처10일 오후 2시 기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1개는 5980만 원에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은 약 510만 원에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은 전일 약 540만 원대에 거래됐었다. 솔라나는 전일 약 24만 원에 거래됐지만 10일 오후 2시 기준 약 22만 원까지 폭락했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차트에서 여러 과매도 신호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매수세는 여전히 약하다”면서 “특히 주간 및 월간 차트에서 상승 모멘텀이 손실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며 다음 달까지 상승 가능성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