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아티스트 본인은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나, 본사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당분간 건강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 프로미스나인의 스케줄에 백지헌은 당분간 함께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백지헌은 충분한 안정을 취하며 의료진과 논의 하에 일상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최근 미니 4집 'Midnight Guest'(미드나잇 게스트) 공식 활동을 마쳤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