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그는 이 같은 메시지와 함께 "전쟁을 명령하는 사람은 겁쟁이다. 결정권자끼리 직접 맞서야 한다면 세상은 평화로울 것"이라는 내용의 만화를 게시하기도 했다. 침략을 강행한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을 겨냥한 메시지로 해석된다.
곤살레스 감독은 지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스테파노 라바리니를 보좌한 수석코치였다. 올림픽 이후 대표팀은 그를 감독으로 격상시켰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대비하고 있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