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측은 “신작 붉은사막, 도깨비 등 성공적인 개발,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 출시 등 펄어비스의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이끌 신임리더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허 COO는 30일 정기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한편 6년의 임기를 마치고 내려오는 정경인 대표는 2016년 펄어비스에 합류해 2017년 펄어비스를 코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시켰다는 평을 받는다. 정 대표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