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전월세보증금 대출은 임대차계약서상 잔금일 1개월 전부터 15일 이전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간은 오전 6시부터 23시까지다. 앞서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0월 전 은행권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 기조에 맞춰 1주택 보유자의 비대면 창구를 이용한 전세대출을 제한하기로 협의해 이에 동참해왔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그동안 1주택자는 은행 창구에서만 전세대출이 가능해 카카오뱅크 고객이 큰 불편함을 겪었다”며 “이번 대출 재개는 실수요자들을 위한 서비스 정상화 차원”이라고 말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