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집에 오자마자 멘붕의 시간도 잠시, 관리사님이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와주셔서 평화를 다시 찾았네요. 근데 막상 집에 와 보니 집이 천국인 거 있죠?"라고 적었다.
사진 속 신다은은 아기를 안고 미소 짓고 있다. 신다은은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여전한 미모를 지녀 눈길을 끈다.
한편 신다은은 2007년 배우로 데뷔했다. 2016년 건축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해 최근 첫 아들을 출산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