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이번 ‘소비자리스크 모니터링 시스템’의 개발로 △내·외부 데이터 산출 및 분석을 통한 상시 모니터링 실시 △이상징후 발생 시 위험 정보 알림과 공유를 통한 신속한 점검 및 대응 △손님 별 맞춤 위험관리 컨텐츠의 지속적인 제공을 통해 상품의 선정·판매·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의 리스크를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인영 소비자보호그룹장은 “이번 ‘소비자리스크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통해 ‘손님 중심’의 리스크관리를 통한 신뢰 강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