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5개 권역 모두 하향세다. 마포·은평·서대문가 있는 서북권은 79.5로 80대가 깨졌다. 서북권이 80대 밑으로 내려간 것은 2019년 7월15일(77.7) 이후 약 3년 만이다.
강남·서초·송파·강동이 위치한 동남권은 92.5였다. 영등포·양천·강서·동작이 있는 서남권은 90.5를 기록했다. 용산·종로·중구가 위치한 도심권은 85.7로 집계됐다. 노원·도봉·강북이 포함된 동북권은 82.1로 나타났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