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대통령실을 이 지경으로 만든 대통령실 인사 담당인 총무비서관, 총괄 책임자인 비서실장은 당장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며 “대통령은 대국민 사과를 통해 일신우일신의 의지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7월 15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40년 지기인 강원도 지역 인사의 아들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당은 이를 두고 ‘사적 채용’이라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허일권 기자 onebook@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