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은 “정부는 해양산업을 혁신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지역 스스로 성장산업을 발굴·육성하여 경제와 산업을 꽃 피우는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가겠다”며 “3년 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우리 국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박람회는 이날부터 8월 15일까지 ‘다시 대한민국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특히 공공 전시, 비즈니스 전시, 비즈니스 상담·미팅, 학술대회 등의 행사를 통해 머드를 활용한 해양 신산업을 육성하고 지역특화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허일권 기자 onebook@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