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3고로의 출선(고로에서 쇳물을 빼내는 작업)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르면 12일 중 나머지 2·4고로도 정상 재가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포스코는 이날부터 3제강 1전로 가동을 시작하며 고로에서 생산된 쇳물을 처리하기 위한 제강(쇳물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작업) 및 연주(제강을 거친 쇳물로 슬라브를 만드는 작업) 설비 복구에 집중할 방침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