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황의조(올림피아코스)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중 가장 먼저 결전의 장소인 카타르에 도착한다.
황의조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 선수 중 가장 먼저 결전의 장소인 카타르에 도착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대한축구협회는 황의조의 카타르 입국 일정이 현지시간으로 13일 오후 5시 50분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당초 황의조는 같은 소속팀에서 뛰고 있는 황인범과 함께 14일 오후 5시 45분 카타르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유럽파 선수들은 현지시간으로 13일~16일까지 이강인, 황희찬(울버햄프턴), 황인범(올림피아코스), 김민재(나폴리), 이재성(마인츠)·정우영(프라이부르크) 순으로 카타르에 도착한다. 손흥민(토트넘)은 16일 오전 카타르에 입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