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평균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4012만 원으로, 전년보다 261만 원(7.0%) 증가했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가장 크게 나타난 지역은 울산(6913만 원), 충남(5724만 원), 서울(4965만 원)이었다. 한편 대구, 광주, 부산 등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었다.
지역총소득은 경기(558조 원), 서울(515조 원), 경남(109조 원) 순으로 크게 나타났으며 세종(15조 원), 제주(22조 원), 강원(47조 원) 순으로 작게 나타났다.
전국 평균 1인당 개인소득은 2222만 원이었다. 서울(2526만 원), 울산(2517만 원), 대전(2723만 원) 순으로 높았으며, 제주, 경남, 경북 등 지역은 전국 평균을 하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현이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