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의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5조 원을 하회한 것은 2014년 3분기 4조 600억 원을 기록한 이후 8년여 만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70조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58% 줄었다.
지난해 매출은 301조 77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93% 증가했다. 연간 매출이 300조 원을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43조 3700억 원으로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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