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는 2020년 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공공 웹사이트에 카카오, 네이버, 토스, 뱅크샐러드 등 민간인증서로 접속할 수 있는 간편인증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서보람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국장은 "간편인증 확대 적용으로 공공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선택권을 넓힌 것"이라며 "공공분야에서의 간편인증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경식 기자 ngs@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