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는 신한은행과 ‘2023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맞아 ‘2023 신한 KBO 리그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는 신한은행과 ‘2023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맞아 ‘2023 신한 KBO 리그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KBO 제공‘2023 신한 KBO 리그 적금 상품’은 10개 구단 중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적금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구단의 승수에 따라 추가 금리 우대가 제공되는 KBO 리그 팬 맞춤형 적금 상품이다. 조기 가입, 첫 적금 가입 등의 금리 우대 조건 외에도 신한은행 쏠(SOL)의 야구 전용 플랫폼에서 ‘쏠야구’ 콘텐츠 참여를 통해 추가적인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과 리그를 사랑해주시는 야구팬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KBO와의 끈끈한 동행을 이어왔던 만큼 야구 발전과 흥행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