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카카오의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이 8일 오후 15분간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가 복구됐다.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오피스. 사진=이종현 기자카카오는 이날 공지를 통해 “오늘 오후 1시 35분부터 1시 50분까지 일부 사용자에게 카카오톡 메시지 수·발신 및 로그인이 원활하지 않은 현상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애 감지 즉시 긴급 점검을 통해 현재는 모두 정상화된 상태”라며 “불편을 겪으셨을 모든 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