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부는 이 자리에서 시멘트 생산량 증가를 위한 업체의 자구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들 업체는 “생산설비 보수시기를 하반기로 조정하겠다”며 “돌발보수에 대해서도 수리시간을 최소화해 생산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봄철 성수기 시멘트 수급 부족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시멘트․레미콘 업체와 정보를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영빈 인턴기자 aphorism_y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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