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식별돼야 시작되기 때문에 현재는 해상을 수색하고 있다”며 “인양 여부는 식별 후 해상 상태 등 여러 상황을 평가한 뒤 판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북한은 이날 군사정찰위성 2차 발사에 나섰다가 실패했다. 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쏜 건 ‘만리경 1호’를 실은 우주발사체 ‘천리마 1형’을 발사했다가 실패한 지 85일 만이다.
이와 관련, 합참은 “북한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서도 예의주시한 가운데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초로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