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식 총장은 “부산 시민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부산형 디지털 헬스케어’ 체계를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로그싱크와 지역기술발전 거점기관인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개발하게 됐다”며 “경남정보대가 가진 우수한 기술역량을 다해 산·학·연 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그싱크는 헬스케어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예방적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개인의 메타볼리즘을 분석하는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데이터를 응용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헬스케어 테크기업이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