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북섬 별빛공원은 사계절 내내 마음이 머물고, 시선이 머무는 힐링 가득한 경관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반짝이는 조명으로 꾸며진 거북섬 광장은 시민에게 따뜻한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거북섬 별빛공원을 찾는 많은 시민이 연말을 따뜻하게 마무리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2024년에도 거북섬 별빛 조명처럼 빛나는 한 해 보내시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