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그 무엇보다도 지역에 대한 이해와 추진력”이라며 “임준택 후보자가 그 적임자”라고 밝혔다.
그는 또 “임준택 후보자는 첫 만남에서 단순 ‘지지선언’이나 ‘단일화’가 아닌 서구·동구의 미래를 위해 함께 가자고 말했다”며 ”서구와 동구의 미래를 위해 임준택 후보와 함께 걸어가겠다”고 자신의 결심을 알렸다.
빅홍배 예비후보는 “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신 지지자분들과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와 임준택 후보와 함께 가달라”고 지지를 부탁했다.
박홍배 예비후보자는 지난 12월 12일 부산 서구·동구 예비후보자로 등록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구 자문위원을 맡은 바 있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