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월(14일 집계 기준)은 3.9%로, 집값 호황기였던 2021년 신고가 비율이 23.4%를 나타냈던 시점과 비교하면 6배 가량 차이가 난다.
직방 관계자는 “2006년 주택 실거래 신고가 도입된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 같은 외생변수(2009년(6.6%))와 경기위축(2013년(6.7%))이 있었던 과거에도 신고가 비율이 5%이하로 붕괴된 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서울도 지난해 아파트 매매 신고가 거래량은 3084건에 그쳤다. 2022년 3295건보다 관련 수치가 211건 감소했다. 전체 거래에서 신고가 거래비중이 2023년 9.1%에 그치며 2022년(27.5%)보다 18.4%포인트 내렸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