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영건설은 향후 노임 문제는 PF대주단과 적극적 협의를 통해 미지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협력업체(하도급사) 공사대금을 발주처가 협력업체에 직접 지급하는 ‘직불’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대주단과 시행사 및 시공사의 합의가 조속히 이루어지면 협력업체 공사대금이 직접 지급되어 노무비 지급도 원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