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철혁 대표(CEO)는 카카오 및 각 계열사와의 협력과 성장 추구, 인수합병(M&A), IR, 경영관리 고도화 등 기업가치 향상에 집중한다. 탁영준 공동대표 내정자는 아티스트 콘텐츠 제작과 매니지먼트, 신인 개발 및 공연 등 지식재산권(IP) 사업 총괄을 맡는다는 구상이다.
탁영준 공동대표 내정자는 2001년 SM에 입사해 신화를 시작으로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엔시티(NCT), 에스파 등 제작에 참여했다. 2015년 가수 매니지먼트 본부장, 2016년 SJ 레이블 프로듀서를 역임했고 2020년부터 3년간 공동대표를 맡았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