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정현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장은“양평 로타리클럽에서 2011년부터 14년간 매년 100만원씩 건강보험료를 지원해 주고 있는 덕분에 양평군 저소득 취약계층(장애인, 재산無)에게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랑과 따뜻함이 담긴 뜻 깊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주셔서 도움의 손길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왕 지사장은 또한 “지역사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양평 로타리클럽과 함께 공단도 양평군민의 건강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평로타리클럽 김창민 회장은 “양평군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에 대해 14년째 꾸준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하여 더 많은 후원과 봉사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나아가 양평 로타리클럽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후원단체에게도 전파하여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과 마음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1905년 시카고에서 창립한 로타리클럽은 세계최대 봉사단체로 현재 전 세계 200여개 국에서 3만 3,000개 이상의 로타리클럽이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의 실천에 나서고 있다. 국제로타리 주 표어는 '초아의 봉사'(超我의 奉仕 Service Above Self)이며, 양평로타리클럽 김창민 46대회장이 봉사하는 2023-24년도 고든R 매키넬리 RI회장의 테마는 '세상에 희망을(CREATE HOPE in the world)',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학준 총재의 테마는 ‘우리가 주인공’이다.

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