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2023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돼 2026년까지 3년간 우수민원실을 인증하게 됐다.
시는 그동안 시민 중심의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원실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민원인 대기공간 확충 △지능형 순번대기 시스템구축 △유니버설 디자인을 반영한 민원실 환경 개선 △사회적약자 우선 배려 창구 마련 △민원인 쉼터 조성 △작은도서관 설치 △인바디 등 건강 체크 코너 신설 △민원서식대 개선 등 시민 중심 민원실을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신속하고 친절한 대민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이 행복한 민원실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1일 오산시는 ‘2023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한 바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