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과천 사는 이야기 마당은 정겨운 동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 지역 주민이 직접 사회를 맡으며, 오프닝 공연으로 시립교향악단과 시립여성합창단, 시 공무원합창단의 공연, 한예종 재학생들의 성악과 기타 연주 등이 마련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소통을 원하는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민선8기 취임 이후 열린 4회의 이야기 마당에서 총 339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4월 현재 추진중인 건의사항까지 합하면 처리완료율은 78%에 달한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