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관련해 외교부 당국자는 4일 “김 씨의 연락두절 소식을 접수한 직후부터 가족들에게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은 현지시간 2일 대사관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실종자 사진과 신상 정보를 올리고 행적 수소문에 나섰다. 해당 글에는 “가족이 애타게 찾고 있다. 소재를 알고 있거나 목격한 분은 연락 주길 바란다”고 썼다.
대사관은 실종자 가족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뒤 프랑스 경찰에 최근 대리 신고를 했다.
이강훈 기자 ygh@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