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형섭 회장이 대표이사로 어르신들을 섬기는 양평요양원은 2012년 7월 요양원 개원 이후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의료재활서비스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정서적, 의료적 서비스를 집중 지원하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입소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여생을 누릴 수 있도록 삶의 질을 높여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 796-5번지 제1건물 50명, 제2건물 60명 등 110명의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는 양평요양원은 ‘어르신들을 미소 짓게 해드리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행, 양평요양원이 함께하겠습니다"란 마음으로 최상의 서비스 제공,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변 환경부터 내부 시설에 이르기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데가 없는 요양시설을 갖추고 있는 양평요양원은 꽃과 나무 맑은물 숲의 향기가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 마시며 어르신들의 요양지로는 최적의 장소로 정평이 나있다.








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