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분당선 연장사업은 총사업비 1조 1049억원을 투입해 광교에서 호매실로 이어지는 9.88㎞ 구간을 연장, 5개역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수원시는 신분당선 연장 노선에 구운역(가칭) 추가 설치해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지속해서 요청했고, 지난 5월 21일 구운역 신설 승인을 받았다.
지난 7월 16일에는 국가철도공단과 신분당선 구운역(가칭) 신설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