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제이 셀렉트 스토어는 온라인상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뷰티 크리에이터가 오프라인에서 국내외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뷰티 제품을 추천하는 점에서 기존 뷰티업체들과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
레페리 측은 레오제이가 엄선한 국내·외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선보이고 소비자와 함께 소통하는 ‘신개념 리테일 실험’에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레오제이 셀렉트 스토어 입점 브랜드는 △메이크업(바닐라코, 웨이크메이크, 3CE, 투에이엔, 더샘, 필리밀리, 하트퍼센트, AOU) △스킨케어(닥터지, 튜이트리, 바이오더마, 비플레인, 유이크, 프리메라, 구달, 아임프롬, 케어놀로지) △바디 및 구강케어(리브러쉬, 더마비, 페이스핏) △향수(산타마리아노벨라) 등 총 21개다.
레페리에 따르면 오는 25일 레오제이와 뷰티 브랜드 웨이크메이크의 라이브커머스도 진행된다.
레페리는 이밖에 다수의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브랜드가 참여해 K뷰티 산업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2025 레페리 크리에이터 나잇:트라이 미!’, ‘2025 비전 오브 뷰티 셀렉터스’ 등 복합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