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미술도서관과 음악도서관에 이어 디자인도서관을 추가해, 도서관 관광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디자인도서관은 디자인 연구소와 시민 창작소의 역할을 넘어, 스타트업 지원과 미래 디자인 리더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디자인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회적 경제기업 및 디자인 기업과 협력해 팝업스토어와 창작 공간을 상시 제공한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디자인도서관이 도서관 도시 의정부의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라며, "미래 디자인 리더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시민이 자신의 삶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