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지사는 정부에 경기도와 함께 대북 전단 살포 저지에 나서자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병박, 박근혜 정부도 대북전단 살포는 적극 제지했습니다. 국민 안전에 있어 윤석열 정부는 역대 보수정권에도 한참 못 미칩니다”라고 지적했다.
김동연 지사는 한반도 긴장 고조에 대해 우려를 드러냈다. 김 지사는 “남북 모두 대북, 대남 확성기를 중단해야 합니다. 우리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한반도 긴장 고조는 남과 북 모두에게 백해무익할 뿐입니다. 이제 멈춰야 합니다”라고 당부했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