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는 약 52억2,600만원을 들여 2022년 12월부터 2024년 8월까지 건립 공사를 추진하고 운영 및 개관을 준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소년이 어디서나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거점별 청소년 문화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며 "박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9~24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박달청소년문화의집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다만,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안양시는 동안구 동편마을 카페거리에 오는 7일 관양청소년문화의집 1곳을 더 개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수련관 2곳, 청소년문화의집 6곳(박달·관양 포함)을 운영하게 된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