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AI+ 인증은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건설, 코웨이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취득하면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기업 최초로 AI+ 인증을 획득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공공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위치를 강화했다.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AI+ 인증 취득이 국민과 공항 이용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