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공개모집 과정을 통해 서류심사를 거쳐 전문성을 지닌 7명으로 최종 선발됐으며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회 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의 활동에 첫 시작을 알렸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미래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앞으로 오산시 친환경급식지원 심의위원회는 정기회의를 통해 급식 관련 정책을 심의해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폭넓은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